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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by 매혹적인고양이78 posted Sep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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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127회 100억 자산가 여친의 충격 정체,사위의 수상한 동거까지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충격적인 사연들이 공개된다. 9월 7일 방송에서는 래퍼에서 제작자와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힌 라이머가 일일 탐정으로 합류해 사건 해결에 나선다.​먼저 ‘탐정 24시’에서는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정체를 의심하는 남성의 사연이 이어진다.​​의뢰인은 지난해 2월 우연히 알게 된 자신보다 6살 많은 여성과 연인으로 발전했고, 불과 4개월 만에 결혼까지 약속했다. 여자친구는 옥수수 도매업을 하는 의뢰인을 위해 새벽부터 탐정 밤늦게까지 장사를 도와주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의뢰인은 그녀를 ‘천사 같은 사람’으로 믿었다.​하지만 여자친구가 아들이 투자한 코인이 크게 올랐다며 투자를 권유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의뢰인은 여자친구의 말을 믿고 여러 차례에 걸쳐 총 7000만 원을 투자금 명목으로 건넸지만, 수익금은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여기에 여자친구는 자신이 인수한 사업체의 대표이사를 맡아달라며 의뢰인에게 각종 서류와 함께 휴대전화, 인감도장, 신분증까지 요구했다. 결국 올해 1월 의뢰인은 해당 회사의 대표이사로 등록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법인세 미납 안내와 고가 수입 렌터카 연체 관련 서류까지 받게 됐다.​​탐정단은 여자친구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남성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는 탐정 여자친구가 과거 교도소 동기와 함께 큰 사기 사건을 벌였으며 보험 사기로 수감됐다가 지난해 1월 출소했다고 주장한다. 과연 의뢰인이 믿었던 ‘100억 자산가’ 여자친구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두 번째 이야기는 더욱 미묘하다. ‘사건 수첩’에서는 사위가 자신의 성적 지향을 숨긴 채 딸과 결혼한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는 장모의 사연이 공개된다.​​딸이 해외 출장을 간 사이 사위를 챙기기 위해 집을 찾았던 장모는 사위와 낯선 남성이 가까운 관계로 보이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의심을 품게 된다. 이후 탐정단의 조사에서는 사위의 선배가 딸이 없는 집에 매일같이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된다.​​급기야 사위는 선배와 함께 살겠다는 뜻까지 밝힌다. 새로 구한 집의 입주 날짜가 맞지 않아 당분간 탐정 부부의 집에서 같이 지내겠다는 것이었다.​그런데 조사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포착된다. 사위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선배가 의뢰인의 딸에게 은밀한 스킨십을 시도하며 묘한 분위기를 보인 것이다. 처음에는 사위와 선배 사이의 관계를 의심했던 장모의 시선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향하기 시작한다.​​과연 세 사람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자 데프콘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김풍 역시 “귀 좀 씻고 오겠다”며 경악한다. 일일 탐정으로 나선 라이머 또한 “저 친구를 한번 만나고 싶다”며 혀를 내두른다.​​과연 두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인지, 오늘 밤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9월 7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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