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했다고 벌써 9월이야..~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일상 블로그를 쓰기로 다짐했기에8월이 끝나가기 전에 호다닥도 아님 우다닥 옴오랜만에 가희를 만났는데요?가희 만나기 전에 수민이 알바하는 곳에 놀러갔다와서아주 소박한 선물을 하나 구매했습니닷?생각보다 정말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여서 매우 만족스러웠고요~(내 생각일수도)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14-1 1층 101호 청주함박같이 먹은 저녁은 또 어찌나 맛있던지......성안길 맛집 말하라고 하면아묻따 '청주함박'을 말하겠음!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랑 성안길에 놀러갔다가 정말 맛있게 먹은 성안길밥집이 있어서 소개 시...카페 가서 수다 한사바리 떠들고~마감 직전에 나왔답니닷?아 진짜 그녀의 리액션이라면 나 얼마든지 떠들 수 있어^_^8/8~8/9[사성회 여름 휴가]드디어 떠난 사성회의 여름휴가~야무지게 장도 봄다들 아줌니들이 다 됐어,,~한 푼이라도 더 아끼자는 마인드로 집에서 갖고 와서4명이 먹을 거 사는데 14만원인가?밖에 안삼참고로 '사성회'는 (그냥 이날 모임 이름 바꿈)원래는 이과나라 4공주 뭐 이런거였단 말이죠?^^근데 고딩 때 만든거라,, 다들 자신감에 넘쳤던 건지.. 뭐 암튼 그래서 이제는 '아 우리도 이름을 바꾸자. 너무 촌스럽고 어디가서 말하기 부끄럽다'이렇게 되어버린 것?그래가지고 제미나이의 추천을 받아 '사성회'가 탄생했답니다^_^4개의 성(이름)이 다름(남, 권, 백, 오 씨임)+4개의 별이라나 목성 어쩌구 이런 뜻이었음,,,암튼 그래서 예 뭐.. 제 블로그를 다 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이과나라라고 칭했던 애들이 얘네다~ 뭐 이런것~ㅎㅎ누가 궁금해 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는 내 공간이니깐!!!!!그냥 씀.내가 계획도 짬하지만 나? 찐J인 척하는 짭J자자 이제 가보자고-!ㅇ ㅏ 그리고 쏘카의 고장이슈로할아버지가 끄시던 차를 빌려왔~정말... 할부지 차 끌고 먼 길 운전은 처음이라얼마나 심장이 두근 거렸는지 몰라...^^운전경력 9년차여도 긴장 되는 건 똑같다.....근데 더 큰 문제가는 길에 비가 겁나게 쏟아짐우리 짐?트렁크에 있음.방수?그런거 없음. 다들 천으로 된 가방임;;참고로 옷, 속옷도 다 트렁크..^^와이퍼는?안 갈아서 잘 닦이지도 않음..ㅎ그래서 가는 길에 김장봉투를 샀다..~^_^보은 시내 한복판에서 젊은 여성 둘이 트렁크에 올라가서 저러고 있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야무지게 잘도 싸놓으심.. 멋진 여성들암튼 우여곡절 장난 아니었던여름휴가 가는 길..~우리의 가방과 짐은 다 젖었지만,배꼽 빠지게 웃었다..ㅎㅎ진짜 웃겨서 지릴뻔했어ㅜ좀 지린 것 같기도,, 는 구라~언제 그랬냐는 듯다들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사진 찍음..혼자였으면 삼척출장샵 부끄러웠겠지만, 너희와 함께라 전혀 부끄럽지가 않았다 난,,,~열심히 물놀이도 했고요~?고기 먹을 생각에 신난 오미란난 너의 고른 치아밖에 안보여.교정 잘 됐다야또또 개킹받는 사진 찍어왔다네요~^^오미란이 야무지게 찍고 꾸며준 게 더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암튼 마늘도 열심히 잘랐다는 걸 티내고 있음.고기 굽는 친구들과 인성 대박인 나.(사실 내기 해서 쟤네가 진 거)~그래도 나 마늘이랑 재료 손질 열심히 했자나~그리고 열심히 고기에만 몰두한 그녀와열심히 어미새를 기다리는 우리라네요...^_^우리가 춤도 춰줌내가 지금까지 춘 뱅뱅뱅은 그냥 내가 만든 안무였던거야..^^개이상하게 혼자 추고 있던거야..ㅎ원래 1번이 맞는 거 ㅇ ㅏ닌가요?,, 애들이 자꾸 아니래..근데 또 2번도 아니래ㅜ(나 몸치는 아님 ㅜ)노을이 아주 그냥 미쳤고요ㅜ여기 외국이 아닌지... 이러고 ㅎ역시 고기는 숯불이야...아까 마트에서 산 마늘가루까지 뿌리면요?아주 그냥 난리나가아니라사실 큰 차이 없음..ㅎ유재석캠프에서 하도 맛있다길래 산 건데.... 기대 이하...소세지랑 버섯이 진짜 ㄹㅈㄷ 맛있었음그리고 집에서 가져온 감자!!!!!!!!!!ㅇ ㅏ 난리나 진짜로ㅜ소화 시킬 겸, 다들 하나씩 가지고 온 보드게임도 해주고,,~그냥 잘 생각이 없는거야,,^^1시간 넘게 통화하러 나갔다가 안들어오는 남지원 찾으러+ 산책할 겸 나가줍니다거의 뭐 지원이한테 안들키기 미션임파서블 이런거 찍었음그새 소화가 된 우리는 지원이를 기다리며 화채를 또 먹어그냥 계속 먹는거야~조금 공간이 비었다?계속 집어넣어수박 하나씩 파주고 과일 통조림 넣고 밀키스 넣고~저거 먹으려고 얼음도 삼그리고 궈네진이 챙겨온 술통도 써줬답니다?일명 복소주라고 들어보셧나여?복분자+소주+사이다 넣고 만든 것..거의 뭐 음료수세요~지원이 와서 이제 또 미친듯이 더 먹어과자 까고 육포도 까고 계속 먹는거야~또또 이 킹받는 가면 또 나왔죠????????용준이가 찬조해 준 물고기 가면...^^아주 기똥차게 잘 활용하고 옴이번 여행의 완성은 물고기 가면이었다..★그리고 또 먹었으니 소화 시킬 겸 도둑잡기..? 물고기가면 ver.으로 해봤는데요?? (문용준이 게임 만들었다고 함)그냥 가면 쓰고 콧구멍 휴지로 틀어 막고(안보이게) 저 막대기를 휘휘 저으면서 술래를 찾으면 되는 게임~ 술래다! 싶으면 이제 겁나 때리는 거...아 참고로 저거 맞아도 안아픔.암튼 준비 완.저 뒤에 있는 분홍 물고기 (도둑: 궈네진)이 개킹받음 ㅋㅋㅋㅋㅠ아 이거 영상이 찐으로 재밌는데 진짜로.다ㅏ 같이 웃다가 배꼽 빠질 뻔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아 잡았다 잡았다!!!!!! 이랬는데 아니고,,,~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오미란이랑 남지원이 배고프다고어제 남은 수박과 닭강정을 가지고 와서 삼척출장샵 반 수면 상태인 내 앞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 거 넘 웃김옆에서 흐믓한 표정으로 바라 보는 나^^;;차마 모자이크는..분명.. 배터질 것 같다고 한 것 같은데.....자고 일어나니 배 다 꺼졌다며 먹을 거 찾는 대단한 너희들.......서로 닭강정 2개 남은 거 보고너 양념 먹을래 후라이드 먹을래?"이러는 게 진짜 웃기고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ㅎ ㅏㅏ~ 암튼 저희의 여름 휴가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정상적인 사진이 단 한 장도 없음그리고 며칠 뒤~집의 조각의 딸! 황수민양을 만나다!역시 소품샵 알바생 아니랄까봐시내에 있는 소품샵 투어 했다 컄ㅋㅋㅋㅋㅋ아주 즐겁고 귀엽고 뭐ㅜ 그랬습니다투어하고 카페 왔는데 자리가 너무 추운거지,,그래서 온도 체크하러 간 황수민 너무 웃긴데 다정해..~역시 다정도 지능이라는데, 이 사람은 지능이 높은 사람이야 정말로.오 언니 여기는 좀 덜 추운데요???"이러고 바로 자리 옮겼지만~덜 춥지만 그래도 추워서 둘 다 담요 덮고 있었음오랜만에 수민이랑 수다 떨어서 행복했다 호호수민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2살 동생이지만 참 성숙하고 배울 게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뭐랄까... 자꾸 보고싶고 뭐 그렇달까^^..그리고 2주 뒤 사비나씨의 연락2시간 뒤에 오늘 안되냐고 또 물어봨ㅋㅋㅋㅋㅋ그녀가 얼마나 술이 먹고 싶었는지 진짜 감도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르~ 900일이고요짝짝짝뭐 했다고 벌써 용준이와 만난지 900일이 되었대?시간 엄청 빠르다저에게 늘 좋은 영향력을 주셔서 감사해요~?❤️(가끔 짱나게 할 때 빼고^^..)꽃다발 뒤에 편지 숨겨놓은 게 귀여워서 찍었다짜식ㅋㅎ8/15~16우리의 영원한 언니, 영애씨의 생신을 맞이하여 가족여행-!서프라이즈로 가족들 몰래 현수막도 맞췄다 호호군산 가기 전, 할먼네 텃밭 구경2026년 할머니의 최애 장소로 선정 되었다!오이, 고추, 가지, 호박, 토마토, 수박 다 있음야채가게 갈 필요가 없다~애기 수박 너무 귀여움 ㅜ~신시도 도착~여기는 진짜 진짜 가족여행으로 개애애애애애추천!!!!!!!숙소+유람선+3끼 제공인데한 사람당 13만원밖에 안함..근데 밥이 별로냐????????절대 아님. 개존맛임.유람선도 개잼,,겁나ㅏ 빨리가유람선이라고 해서 슬렁슬렁 가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님..밥 먹고 유람선 타고 다 같이 카페 가서 빙수 한사바리 해줬다네요소화 시킬 겸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물놀이!!~!~!~바닷물 개짜다 거의 7년?만에 바다에서 물놀이 한 것 같어저녁에는 해물 샤브샤브!!!!점심에 회랑 생선찜 나와서 감탄하며 먹었는데,저녁이 찐이었음근데 심지어 점심, 저녁 다~ 무.한.리.필솔직히 개혜자 아닌가요????해산물도 그날 바로 잡은 거,,배고파서 많이 먹을거라 대식가 식구들이랑 앉았다대식가: 아빠 외 사촌 삼척출장샵 3명.신시도 1일3식 여행 진짜 우리가 뽕 제대로 뽑음할머니가 농사 지으신 수박!!!!!작은 게 아주 야물딱지게 익었다달고 은근 양 많아서 13명이서 딱 좋게 입가심으로 굳전 날 술을 좀 마신지라,,~ 해장이 필요했는데아주 그냥 딱 좋게 시원한 조개탕이랑 게장 나옴 ㅠㅠ아 또 가고 싶어라.......퇴실하고 신시도가 호떡이 유명하다고 해서 호떡 먹으러 나와서 아빠랑 같이 우산 쓰고 가는데 비바람이 개많이 부는겨,,그래서 내가 비바람 우산으로 막았는데, 갑자기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우산이 휙 부러져버림...아빠. 30만원짜리라면서요ㅜ.....아빠 왈: 아오~짜증~~~~ 고쳐서 쓸겨!!!!! (근데 고치는 거 불가능 해보임) 그래서 나중에 걍 버리고 감.편의점에서 파는 5천원짜리 윤정이 우산이 더 성능 좋음 ㅜ아는 사람한테 받은거라 다행이지,, 내돈내산이었어봐 억장 와르르ㅡ네 암튼 뭐 비바람 불던 하늘이 지나갔습니다부여 궁남지에 연꽃이 많이 폈다길래, 구경 왔습니닷할머니가 사진 찍어주신다길래 서보래서 섰더니ㅋㅋㅋㅋㅋㅋ큐ㅠ아 할머니 바닥을 찍어주심 큐ㅠ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할머니랑 손 잡고 걸으니 정말 좋았답니다?확실히 환경이 좋아서인지, 각종 새들도 많고 거북이도 있었다ㄷㄷ이건 아빠가 찍어줌.암튼 즐거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당~~여행 다녀와서 잠깐 문용준 만나기,,~~늘 엘베까지 태워서 집 데려다 주는 용준님께 감사의 인사를..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프리미엄아울렛로 177-1778월달에는 참 행사도 많고 소비가 많은 달인데요...?할머니 생신에 여름휴가에,,,+엄마 생신암튼 엄마 생신을 맞이하여 아울렛 갔습니다배고파서 떡볶이랑 김말이~저 가래떡볶이 없어진 줄 알고라면볶이랑 쫄면이랑 꼬마김밥 주문한건데, 바로 뒤에 있었음..그래서 우리 엄마? 아랑곳하지 않고 또 시켜. 배터질 뻔암튼 즐겁게 몇 시간 쇼핑을 하다가 집에 갔답니다?사진은 찍은 게 없음;;엄마의 옷 후보지 뿐..이건 엄마 생신 기념으로 내가 만든 첫 쪽갈비,,~진짜ㅏ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어서 놀람;;아무래도 좀 재능이 있는 것 같어;그리고 할머니의 생신을 맞이하여!손녀딸의 이벤트~~!~(*생신 기념 가족여행은 미리 간 것)퇴근하고 장 봐서 서프라이즈로 할먼네 방문!!!할머니가 엄청 좋아하셔서 뿌듯했다할머니가 음식 사진 찍는 거 이날 첨봄..사진 찍어서 가족 단톡방에도 보내고 사촌언니한테도 보내서자랑하셨단다 캬캬 대왕뿌듯.스테이크 고기는 안팔아서 그냥 소고기 세트로 사오기•••하지만 입에서 녹아서 아주 만족암튼 요로코롬 생일상도 차려드렸고요나름 효도 제대로 하고 왔답니닷~초를 샀어야 되는데 딴 거 사느라 깜빡함....ㄸㄹㄹ초 없는 채로 그냥 생신축하 노래 부르기 캬캬할무니한테 효도 많이 해야지❤️네...... 저의 첫 삼척출장샵 쏘카가 가고NEW 쏘카2가 왔습니다 깔깔깔이름은 아직 안만들었어요추천 받을게요(?)아 진짜 이제 차 아껴서 애지중지하며 타야지...아 분량 조절 대실패인 것 같은데;;나눠서 쓰기 귀찮으니깐 그냥 쓸게요저것은 네진이가 제 생일 기념으로 보내준 두초생입니다만,,~?갑자기 전화로 너 집에 있지??? 뭐 갈 거니깐 받아?하고 끊음나 진짜 감동의 눈물 좔좔이야 흑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봉명로150번길 66 1층그리고 담날, 또디무디 가서 우디라떼 먹었다네여이거 진짜 개존맛인데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면 좋겠어..가원아 홍보 열심히 해봐.... 너 재능있어.아니다ㅏ 그냥 하지마ㅣㅜ 나만 갈래.. 아니야 그래도 해. 아니야 그냥 하지말자;우디무디 사람 많아지면 내 디저트 없어져,,, 아니야 그래도 해.. 돈 벌어야지.. 아니야 하지마ㅜㅠㅠ 바푸 털리면 어케,, 내 티라미수볼은..? 이거 무한반복;;암튼 n번째 우디무디 단골로서, 제 친구네 카페여서가 아니라 찐으로 맛있어서 갑니다. 내가 굳이 카페 많고 많은 청주에서 굳이 30분을 차 타고 가서 먹겠어?? 굳이???? 깔린게 카페인데???청주인들 가보셔~가원이랑 수다 떨면서 할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용준이가 와서 주고 감,,인절미 꽈배기가 아주 킥이세요.........아 또 먹고 싶다꽈배기 맛집 인정이야ㅜ오랜만에 이시녕 만나서 또 수다 한사바리그리고 출장 다녀온 그녀의 치즈케이크랑 두쫀쿠 선물,,이것이 사랑이야..~밥 먹고 오랜만에 사진 찍고 나왔는데비가 개많이 오는겨........그래서 그냥 쇼핑백 머리에 쓰고 냅다 달림탈모가 될 수는 없좌나?또 이신영 데리고 우디무디 와서 생일 추카추카 해줬다네여~가원이가 만든 초코치케 맛있고~이신영이랑 수다바리 너무 즐겁고 웃기고 진짜 미치겠고ㅜ그 와중에 포토샵은 또 겁나 잘했는데 킹받고아주 도파민 제대로야..담날, 백소정 생일 기념 삼척 여행 스타트나름 감성지게 기름값 하라고 봉투랑 쿠폰도 만들었다네요^_^아 진짜 이런 귀여운 여자친구가 어디있겠는가...;;솔직히 감동의 눈물 한 바가지 흘려야 되는 거 아니냐;근데 감동은 내가 더 받음;아 존심 상해그림 절대 안그림 + 못 그린다는 문용준이 그림을 그려주셨다~(물론 내가 시킴)나? 맘에 아주 들어버려서 배경화면, 프사, 인스타 다 올려버려 ㅎ+이제 블로그에도 올려버려~아 그리고 삼척 가기 전에 장염인지 배탈인지 걸려서 진짜 죽을 뻔..그래서 삼척 도착하자마자 병원 갔다;;삼척에서 만난 명의 덕분에 하루 만에 좀 괜찮아져서 먹는 것에는 지장 없어서 참으로 다행이었던..............암튼 부드러운 음식 먹으라고 해서 병원 갔다가 옹심이 먹으러 감흰 국물이면 부드러운 음식 아닌가요ㅜ삼척 이레와 통밀!!네이버 지도에도 안나오는 감자옹심이&피자 맛집이다!!!! 삼척출장샵 !!!진짜 찐찐찐찐찐!!!!!!!!!!!!!으로 내 인생 감자 옹심이다진심 제일 맛있었음...;소화 시킬 겸 스노쿨링 하러 감,,다들 왜.. 이렇게 재미난 걸 나에게 말 안해준거야......?ㅇ ㅏ 신세계였다...저녁에는 고기를 먹었어요.원래 생새우를 먹으려고 했는데, 어째서 고기냐???생새우 찾을러 시장 갔는데 번개치고 폭우 쏟아지고 난리 + 생새우 품절.............. 근데 또? 회랑 대게는 안땡김 ㅜ그래서 급 바베큐 장 사서 파티하기 호호이날, 용준이랑 진솔한 대화 많이 해서 좋았다 껄껄사귄지 2년 반이 넘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참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생새우에 억까 당하고 폭우 쏟아지고 번개치고 난리남 + 먹을 거 찾으러 다니면서 시장 돌아다녔을 때(당시 9시 넘음) 난 웃기고 재밌었는데, 용준이는 계획이 틀어져서 짜증 지대였다고~ㅋㅋㅋㅋㅋㅋ큐암튼 그럼에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었다는,,아 선물에 대한 비하인드 썰 있는데,디바이스 기계는 짭선물이고 찐선물은 따로 있던 것.근데 디바이스 기계 보고 내가 실망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아해서 놀랐다~ 선물은 선글라스인데, 내가 그것도 모르고 며칠 전에 쿠팡에서 가성비 선글라스 샀다가 좋아하며 용준이한테 자랑했다는 비하인드 썰이 있는데 말하기 귀차나서 여기까지 할게여(다 말해놓고 ㅋ)그리고 남지원이 12시 땡하고 뭔 사진을 보냈길래 뭔가 했는데이야 나 진짜 감동 받았자나?????????14년지기 귀하다 귀해,,,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길 25보리새우 무침,,완전 기대했는데 그 기대에 부응했던 맛집 인정이세요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진주로 12-21 속초오징어순대기대 1도 안하고 문용준 따라 갔는데,기대 이상으로 맛집이었던 것...............감자 옹심이 다음으로? 아니 어쩌면 삼척에서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었던...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초당길 234여기도 기대 이상이었던..볼 거 많은 삼척..좋ㄷ ㅏ..............❤️집 가기 전, 문용준이 바닥에 앉아서 뭐 하길래 봤더니만..아주 그냥 귀여운짓을 해놨다!아휴 참~돌 주우러 다닌 나와 달리,,,서프라이즈 장인이시다~맘에 들어서 또 사진을 겁나 찍는 것이야~아 진짜 그가 버거워 보이는 건 착각이시고요분명 가볍다고 했습니다^^분량조절 대실패로 끝난 것 같긴 하지만,유독 이번달은 행사도 많고 약속도 많아서 쓸 소재들이 많아서 좋았다! 끝까지 누가 볼지는 모르겠다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보다는 내가 안까먹으려고 쓰는거라 상관없음!!!암튼 여러모로 꽉꽉 알차게 보낸 8월이 끝나고, 이제 다시 새로운 달을 맞이해 볼 준비를 해야겠다!벌써 하반기에 진입해서 2026년도도 4개월 후면 끝나는데 더욱 후회없이 성장하고, 즐겁게 놀고 마음껏 사랑해야겠다9월도 힘-!
질문과 답변
2026.09.20 18:07




